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성훈 ‘유퀴즈’ 최초 책상 박살에 유재석 황당 “손님 받아야 하는데 어떡해”[결정적장면]
3,248 10
2026.01.29 11:57
3,248 10
MXaKbV
aAESsV



이날 추성훈은 김동현이 짠돌이라며 "밥 먹으러 가면 전 동생들 비싼 데 데려가는데 진짜 싼 데밖에 안 간다. 동생들도 형이라서 말 못 한다. 더 좋은 거 먹고 싶다고. '얻어먹어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동생들이 불쌍하더라. 내가 형이면 어디 데려가고 싶더라"고 폭로했다.


한번은 자신이 동생들에게 고기를 먹이고 싶어서 외상 걸어둔 스테이크집에 가서 "10원도 안 쓰고 동생들 밥을 먹였다"고. 이에 김동현은 "형이 먼저 '동현아. 내가 외상해놓을 테니까 동생들과 편하게 와서 먹어'라고 한 거다. '와서 먹어'라고 했는데 돈 안 냈냐고 해도 되냐"고 황당해하자 유재석은 일리가 있는 해명이라고 수긍했다.


이에 웃음이 빵 터진 추성훈은 웃으며 앞의 테이블을 짚었다가 박살냈다. 유재석은 넘어져 아파하는 추성훈을 걱정한 것도 잠시 "아니, 상 하나 있는 건데. 손님 받아야 하는데 이걸 왜 뜯냐. 이걸 이렇게 해놓으면 어떡하냐"며 어이없어했다. 김동현은 심지어 "이거 과자냐"며 부서진 테이블을 과자처럼 뜯기까지 했다.


추성훈은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주섬주섬 테이블의 잔해를 정리했고 김동현은 "생각보다 약하다"며 같은 파이터로서 추성훈을 이해했다. 유재석은 지금껏 의자 파괴자는 많았지만 최초로 벌어진 의자 파괴에 "생각보다 약한 게 아니라 그런 용도로 만든 상"이라고 일침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129061646646

https://youtube.com/shorts/axF-isCNEcg?si=ilLrCFN_DE9Q-6hl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00 00:05 6,5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2,1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2,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9,2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1,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067 이슈 현재 아프간 여성의 울분 14:43 176
2976066 유머 내가 생각했던 30대 중반 직장인이 된 나… 2 14:43 133
2976065 이슈 (스압) 최근 드라마 커플 중에 설정이 환연에 나오면 난리날거같다는 조합.gif 14:42 298
2976064 정치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또 속도 언급한 이재명 대통령 14 14:40 465
2976063 이슈 2026ver. 신조어 모음 (주입식일 수 있음) 17 14:39 412
2976062 유머 남친이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직업 때문에 부모님이 반대 해요 19 14:38 1,321
2976061 유머 '유튜버들은 이 사람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 진짜.............................' 13 14:37 1,894
2976060 이슈 아시아50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일본, 중국 요리사들이 전통복 입고 오는 걸 보고 일부러 한복 스타일 옷 주문제작해서 입고갔다는 손종원 셰프 4 14:37 1,009
2976059 기사/뉴스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도 나온다 15 14:33 1,282
2976058 이슈 낚시하는 사람들 미끼없을때 쓰는 꿀팁.jpg 14:32 532
2976057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추징 논란…법조계가 ‘중립기어’ 넣는 까닭 29 14:31 1,560
2976056 이슈 기온 올라가는 다음주 최저-최고 기온 예보 9 14:30 1,365
2976055 이슈 집에서 만드는 스파게티 특.jpg 13 14:29 1,899
2976054 기사/뉴스 李 지적에 사라진 '통근버스'‥'너무하다' 직원들 부글? 66 14:27 2,044
2976053 기사/뉴스 [단독] '25억' 운동장 헐고 명당에 호텔...고성군의 수상한 교환 4 14:27 664
2976052 기사/뉴스 OLED의 힘…LGD, 4년 만에 흑자전환 3 14:27 349
2976051 이슈 한국에서 무속인이 된 독일인에게 신부님이 건네준 말.jpg 11 14:27 2,209
2976050 이슈 70년대 풍경 . jpg 6 14:26 851
2976049 기사/뉴스 대형마트 새벽배송 막은 '13년 대못'…지역 일자리·협력사 무너뜨렸다 13 14:26 958
2976048 이슈 트럼프가 임기 끝나기 전에 물러나면 대통령 승계 받는 사람..jpg 10 14:25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