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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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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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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건반장')원본보기

(JTBC '사건반장')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길거리 호떡 가게에서 병원 건강검진 때 쓰이는 '소변 검사용' 종이컵에 호떡을 담아줘 논란이다.

지난 2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최근 길거리에서 호떡을 사서 한 입 먹었다가 깜짝 놀랐다. 호떡이 담긴 종이컵에 쓰인 '주의 사항' 때문이었다.

종이컵에는 '첫뇨는 버리시고 중간뇨를 받아주세요. 소변량은 50cc 이상 받아주세요'라고 적혀 있다. 해당 가게에서 소변검사 용 종이컵에 호떡을 담아 판매한 것이다.



https://naver.me/FkLoTT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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