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혐의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의 조사를 받는 대학원생 오모 씨가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로부터 매월 100만원의 활동비를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5693?sid=102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혐의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의 조사를 받는 대학원생 오모 씨가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로부터 매월 100만원의 활동비를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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