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옥주현, 또 '옥장판' 소환되자 정면 대응…"내 죄는 옥주현이라는 것"
56,588 451
2026.01.29 09:35
56,588 451

bQemNu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 속에서도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남겼다.

 

최근 불거진 '안나 카레니나' 회차 편중 논란을 연상케 하는 메시지로, 해명 대신 정면 돌파를 택한 것으로 해석된다.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최근 공개된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3월 20일까지 예정된 총 38회 공연 가운데 옥주현이 23회를 소화한다. 반면 같은 '안나' 역의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쳐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트리플 캐스팅 작품에서 한 배우에게 과반 이상의 회차가 배정되는 사례는 드물다는 점에서 팬들 사이의 반발이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69452

댓글 45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30 10.01 41,0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36,32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5,4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2,9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78,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1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1681 기사/뉴스 "하나 되어 다 같이 싸워야 한다" 김민재, "몇 년 동안 반복되는 문제...경기 전에 이야기했다" [현장 인터뷰] 4 00:28 1,186
431680 기사/뉴스 라잇썸 초원 “얼굴·키 다 훤칠했는데…” 썸남과 안 된 이유는 ‘패션’ 4 00:10 2,279
431679 기사/뉴스 선예 "첫째 딸, 5년 뒤 성인"…전현무 "원더걸스가 대학생 학부모?" 깜짝 3 10.02 2,365
431678 기사/뉴스 바다까지 150m 남기고 멈춘 부캉이…"보내지 마세요" 시민들 외쳤다 40 10.02 3,972
431677 기사/뉴스 울먹이며 떠난 황인범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다”···“우릴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28 10.02 5,313
431676 기사/뉴스 상어 '부캉이' 방류 유도 중단…"스스로 나가도록 기다린다"(종합) 25 10.02 4,570
431675 기사/뉴스 "아무 증상 없었는데 암이라고?"…위·대장내시경 검진이 필요한 이유 8 10.02 3,535
431674 기사/뉴스 '암살자(들)' 논란에도…"하루 5만명 몰렸다" 박스오피스 1위 64 10.02 1,980
431673 기사/뉴스 “여기는 노인도 받아준다기에 왔어요”… 파크골프장 북적 12 10.02 3,008
431672 기사/뉴스 5대 은행 동시다발 공격 받았다···경찰 ‘AI 해킹 사건’ 즉각 내사 착수 10.02 487
431671 기사/뉴스 "부산이 그렇게 좋아?"…그물로도 못 보낸 상어 '부캉이', 연휴엔 떠날까 10.02 408
431670 기사/뉴스 [단독] ‘1365 자원봉사포털’ 개인정보 유출 8785명… 당초 신고의 11배 14 10.02 916
431669 기사/뉴스 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합격'에 찐반응…"돈 너무 많이 들어가 안 울어" 8 10.02 5,072
431668 기사/뉴스 “수수료 낮추려다 라이더 소득까지?”…'배달비 상한제' 논란 10.02 309
431667 기사/뉴스 프랑스 고교생 시위 3천명 체포…“도시 폭력으로 변질 우려” 10.02 334
431666 기사/뉴스 [단독] 성과급 3461만→1억1130만원…공공기관서 보너스 3배 뛴 사연은 4 10.02 1,665
431665 기사/뉴스 '0-0 졸전 승부'에 김민재, 분노 폭발..."수비수들 불쌍하다. 다 같이 싸워야 수준 올라가" [오!쎈 울산] 33 10.02 2,991
431664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투표권 쥐고도' BTS 이어 그래미 미출품 19 10.02 1,671
431663 기사/뉴스 "왜 안 떠나니"…그물로도 못 보낸 '부캉이', 연휴엔 나갈까 10.02 454
431662 기사/뉴스 네이버웹툰, '뉴토끼' 폐쇄 후 신규 구매 7.9배 증가 3 10.02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