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한 로맨스영화 '만약에 우리'가 신작 도전을 막아내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만약에 우리'는 28일 4만790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11만명이다.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 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예상된다.
29일 오전 8시30분 현재 예매 순위를 보면 '만약에 우리'는 예매 관객수 약 2만5600명으로 현재 상영작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다만 한국영화 기대작이 공개되는 다음 달 4일부턴 순위에 변동이 생길 거로 예상된다.
다음 달 4일 배우 유해진이 주연한 '왕과 사는 남자', 같은 달 11일엔 조인성과 박정민이 나오는 '휴민트', 최우식이 주인공인 '넘버원' 등이 잇따라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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