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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은 메뉴 품질의 일관성을 위해 당분간은 직영점 중심으로 매장 확대를 이어갈 방침이다. 내년부터 일부 가맹점이 생길 수는 있지만 현재로서는 직영점에서 완성도 높은 성공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안 CBO는 “캐나다에서는 패스트푸드 성격이 강하지만 한국에서는 식재료와 인테리어, 서비스 인력에 대한 투자를 통해 프리미엄 카페 모델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335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