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태원참사는 마약테러" 허위 주장 700여개 올린 60대 구속기소

무명의 더쿠 | 01-28 | 조회 수 757


오늘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 서부지검에 있는 검경 합동수사팀은 지난 16일 형법상 사자명예훼손,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참사가 일어난 직후부터 이태원 참사가 조작·연출됐다는 내용의 글을 온라인에 올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게시글에는 희생자를 두고 '마약테러'라거나 '시신은 리얼돌'이라는 입에 담기 힘든 허위 사실도 포함됐습니다.

이런 식의 허위 주장이 담긴 영상과 게시물은 700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영상에 후원 계좌번호를 노출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 한 정황을 확인하고, 지난 9일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출범한 경찰청 '2차 가해 범죄수사과'의 첫 번째 구속 사례입니다.

A씨는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뒤에도 온라인에 참사 희생자들 사진과 당시 구조 현장 사진 등을 올리며 참사가 허구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연제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5678?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윤산하, 20일 솔로로 돌아온다…10개월만 컴백
    • 02:47
    • 조회 287
    • 기사/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 01:19
    • 조회 8942
    • 기사/뉴스
    81
    •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 00:30
    • 조회 459
    • 기사/뉴스
    1
    •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 05-05
    • 조회 3310
    • 기사/뉴스
    23
    •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 05-05
    • 조회 1121
    • 기사/뉴스
    1
    •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 05-05
    • 조회 1038
    • 기사/뉴스
    6
    •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 05-05
    • 조회 5098
    • 기사/뉴스
    11
    •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 05-05
    • 조회 3279
    • 기사/뉴스
    35
    •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 05-05
    • 조회 2738
    • 기사/뉴스
    21
    •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 05-05
    • 조회 875
    • 기사/뉴스
    2
    •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 05-05
    • 조회 555
    • 기사/뉴스
    3
    •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 05-05
    • 조회 1642
    • 기사/뉴스
    42
    •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 05-05
    • 조회 581
    • 기사/뉴스
    •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 05-05
    • 조회 4980
    • 기사/뉴스
    16
    •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 05-05
    • 조회 23939
    • 기사/뉴스
    426
    •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 05-05
    • 조회 1685
    • 기사/뉴스
    13
    •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 05-05
    • 조회 3361
    • 기사/뉴스
    5
    •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 05-05
    • 조회 1339
    • 기사/뉴스
    9
    •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 05-05
    • 조회 921
    • 기사/뉴스
    10
    •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 05-05
    • 조회 2051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