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김동현이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에서 한국 팀으로 우승을 차지한 뒤, 해외 팬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특히 김동현은 몽골에서의 인기를 전하며 "몽골 뉴스에도 나왔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추성훈이 "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라며 '피지컬:100' 시즌 1 출연자의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피지컬' 시리즈 시즌 1에 출연해 '아저씨 무시하지 마'의 명대사를 남긴 추성훈은 이후 시리즈는 본인이 출연하지 않아 전부 보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128221015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