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이날 유재석은 추성훈의 착장을 보자마자 "비밀요원이냐. 오늘 장신구 있는 거 다 하고 나왔네"라며 웃었다. 이에 김동현은 "밖에서 마이크 채워주실 때 (장신구가) 너무 많아서 소리난다고 했는데 10분 싸웠다. '팔찌 못 빼냐'고 하시는데 '소리나도 해야한다'고. 소리 안 낼 테니 차게 해달라고 하더라"고 방금 전 일어난 사건을 전했고 추성훈은 "그래서 조금 늦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추성훈은 녹화장 안이 덥다며 외투를 벗어도 되냐고 허락을 구했다. 추성훈이 버버리 코트를 벗자 샤넬 슈트가 나왔다. 유재석이 "실내 녹화인데"라고 하자 추성훈은 "밖에 춥대서"라고 명품으로 무장을 하고 온 이유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128221048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