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유재석은 최근 추성훈의 오해로 벌어진 사건을 전했다. "허경환 씨에게 '다음주에 유퀴즈에서 보자'고 했다"는 것.
추성훈은 "지난주 다른 방송을 했다. 누군가가 '유퀴즈' 나가면 유재석과 허경환이 둘이서 MC를 볼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다음주에 만나자'고 '난 이거 떻게 얘기하면 좋겠냐'고 하니까 허경환 씨가 '그거 어디서 들으셨어요?'라고 하더라. '네가 몰라서 그래. 난 알고 있다'고, 서프라이즈 MC로 들어올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김동현이 "괜히 경환 씨를 설레게 했다"고 하자 유재석도 "경환이가 '나 가는 건가?' 자꾸 추성훈 씨가 (그래서)"라며 웃었다.
한편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유퀴즈' 편은 대국민 면접으로 소문이 났다. 허경환은 이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면접이라길래"라며 정장 차림으로 본인이 출연한 '유퀴즈' 방송을 시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128220416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