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은 새해를 맞이해 아들 하루에게 한복을 입혔고 귀여움에 감탄을 거듭했다. 심형탁은 “2026년 새해가 밝았다. 하루와 첫 새해를 맞는 거”라고 감격했다.
2025년 심형탁과 아들 하루는 ‘슈돌’에 합류해 알찬 한 해를 보냈다. 하루는 ‘슈돌’에서 생후 11개월 첫 팬미팅을 하며 시청자들과 만났고 ‘슈돌’ 출연 5개월 만에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형탁은 아들과 함께하며 처음으로 신인상을 수상했고, MC 랄랄과 김종민이 “(심형탁이) 회식 자리에서 하루 덕분에 상을 받아본다고 하셨다”며 “상 받았다고 회식도 쏘셨다”고 회식 후일담을 전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128213544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