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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동훈 내일 제명?…"닭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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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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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무에 복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절차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르면 내일(29일) 제명 의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한 전 대표는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국민을 믿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보미 기자입니다.

<기자>

단식 이후 당무 복귀 첫 일정으로 농수산물 물가를 점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내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징계안이 의결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절차에 따라 충분한 시간 주어졌고 절차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당 대변인은 "대다수 최고위원이 당원게시판 문제의 조속한 정리에 공감대가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 당 윤리위의 제명 결정을 받은 이후 첫 공개 행보로 친한동훈계 의원들과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을 기리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시사회를 찾았습니다.

한 전 대표는 김 전 대통령이 1979년 유신에 저항하다가 국회의원직에서 제명당할 때 남겼던 말을 인용했습니다.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 부당한 제명을 당하면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던 김영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 믿고 계속 가겠습니다.]



https://naver.me/FutuDQ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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