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남정부터~ 5세대까지 케이팝 덕질하는 고인물이 케이팝 아이돌로 데뷔하지 못하고 배우가 된 이유
2,215 7
2026.01.28 19:25
2,215 7

VnCZYY

wUspSR

 

KyQpAi

 

RJectW

 

gxxRiW

 


81년생 배우 김지훈은

국딩 시절 박남정과 현진영을 보면서

가요계라는 세계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며 눈을 뜨게 되었고

 

그 후 5세대 하투하 키키 이즈나까지

평생에 걸친 케이팝 고인물 덕후로 살게 됨

 

 

 

HMhxuA

ZYSPmJ

SYXShM

YBVzMt

fhTZjQ

 


에쵸티에 빠져서 실제로 SM에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까지 했던 

당시 케이팝덕후 김지훈 ㅋㅋㅋㅋ

 

 

 

cVqSBr

WsYFdT

BANNBI

BOPyvR


 

청담동 동사무소 시절 SM 사옥을 모르는 케이팝 뉴비를 보며

당황 & 울컥한 케이팝 고인물의 분노 ㅋㅋㅋㅋㅋㅋㅋ

 

 

 

 

nwKRKY

 

 

청담동 SM 구 사옥 3~4층에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초딩이었던) 소녀시대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냄

 

하지만 꿈에 그리던 SM에 들어갔지만

기 죽어서 구석에 숨어있었다고 함

 

 

YruXbV

 

AHieiF

NjOITV

 

KqPGla

연습생으로 살던 그 당시보다

배우로 살게 된 지금이 더 노래를 잘할 정도 ㅋㅋㅋ

 

 


DPjvtT

LSunvi

걍 SM에서도 춤 노래 이런거보다는 

비주얼용으로 뽑은거였음 ㅋㅋㅋㅋㅋ

 

 

 

qUsBLe

dAmgmj

mtKZBp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이 다른 전형적인 상황에서

찐재능러들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자괴감을 느끼고

더더욱 자신감을 잃게 되는 힘든 시간들이 계속되었다고 함

 

 

 

gnsQfJ

TMnFjQ

NHQUdP

hAeTTo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그래~ 니가 생각해도 가수는 좀 아니지?^^라며

엄청 반가워했다는 SM ㅋㅋㅋㅋㅋ

 

 

하지만 김지훈을 놓치기 싫었던 SM은

결국 김지훈을 SM 1호 배우로 전향시킴

SM에 배우 부서가 생기고 SM 소속 배우들이 나오게 된

시작점이 김지훈이었던것.....

 

실제로 00년대 초반에 플라이투더스카이나 강타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 잘생겼다 싶은 배우가 나오면 어김없이 김지훈임 ㅋㅋ

 

 

 

dADtCZ

어 근데 아까 노래 잘하시던데요...????

 

 

 

QbnOxU

OGEkVP

lhyJxr


 

비록 가수의 꿈은 좌절되었지만 

아직도 케이팝은 너무 좋아서

취미로 계속 트레이닝을 받는다고 함 ㅋㅋㅋㅋ

 

 

실제로 장보리에서 엑소 으르렁 췄을때도

기대이상으로 잘해서 알고보니 SM 출신이래~ 이런식으로 화제였기도 했음 ㅋㅋㅋ

 

 

 

VOuAvJ
 

wvQfGR

vVwkaW


 

비록 SM 출신이지만 사실 YG쪽이 좀 더 취향에 맞는편이고

특히 테디 프로듀싱 음악들 취향이라고 함

빅뱅은 아예 최애 그룹이라고 하트까지 붙여놓음 ㅋㅋㅋㅋ

YG 아닌 가수들 중에서 최애돌은 방탄 정국이랑 에스파라고 ㅋㅋㅋ 

 

 

 

EeDomT

gwzMbs

 

 

지금도 주말에 집에서 음악방송 마치 습관처럼 늘 틀어놓으면서

누가 새로 데뷔했는지, 이번주는 누가 1위하는지 다 챙겨보고

아이돌 리얼리티나 서바까지도 빠짐없이 다 본다는 찐 케이팝 러버이심 ㅋㅋㅋㅋㅋ

 

 

 

 

+) 요즘은 코르티스에 한창 빠져계시는듯 ㅋㅋㅋㅋ

 

 

 

UJXPxP

 

fXnZha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13 00:05 11,3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72 정보 🍗현재 KFC 이벤트[복버켓] (~3/2日)🍗 2 22:30 181
2976571 이슈 개인적으로 부러운 셀카 잘 찍는 아이돌 22:29 171
2976570 이슈 아니이거 내가원작잔데 가끔 핀터에서 보이더라 22:29 218
2976569 유머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모른척 하는 냉혹한 어른들 2 22:29 301
2976568 기사/뉴스 “아내 주려고 만든건데, 4시간만에 품절”…사업 대박난 홍현희 남편 제이쓴 4 22:29 679
2976567 기사/뉴스 전현무, 父 투병 밝혔다 "주3회 투석..스케줄 후 직접 운전해 병원行" 2 22:28 334
2976566 이슈 무려 60년대에 거의 재벌가 딸들 아니었을까 싶은 수준의 여고생들 6 22:28 447
2976565 이슈 방향제서 '살균제' 성분이…불안한 알리·테무 직구 1 22:27 97
2976564 이슈 공사 끝난 유재석 빌딩 🏢 6 22:26 1,047
2976563 이슈 시애틀에서 마그넷 사러 간 르세라핌 사쿠라 2 22:26 519
2976562 이슈 너무 가난해서 우울증약 먹는다는 한 블라인 22 22:25 1,644
2976561 이슈 원덬이 지금 알고 경악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반전> 9 22:25 765
2976560 이슈 윤서빈 인스타 업데이트 22:25 215
2976559 이슈 @ : 저음 멤버들이 확실한 역할을 해준다 7 22:24 629
2976558 기사/뉴스 가수 겸 제작자 신씨, 54억 美 원정도박 의혹…소속사 회장 차씨가 빚 갚아 3 22:23 823
2976557 기사/뉴스 “목숨으로 죗값 치러라” 스캠범죄 ‘3대 일가족’ 사형…중국의 철퇴 5 22:22 353
2976556 유머 영어권 무협 번역의 세계 6 22:22 357
2976555 기사/뉴스 장원영 비방해 ‘2억대 수익’ 챙기고 부동산 구입…30대 유튜버의 최후 11 22:20 930
2976554 유머 울집 강쥐이름 토끼인데 ㅋㅋㅋ 산책하다 만난 초딩이 9 22:19 1,076
2976553 이슈 타블로가 랩 시작할때 쑈!!!미더머니!!!! 외치면 FAIL 누를 거라는거 걍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다 FAIL 줌 8 22:18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