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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얘기하는데 표정 관리 안 되는 김어준 방송 소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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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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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uMmiLFgfeg?si=8mt6URhtM51NgZPv


dPdtTb


7분쯤부터~



노컷뉴스 이정주 기자:


이 사람이 재판을 받는데 그 당시에 노래방에서 함께 있던 관련자들 있죠. 이 사람들이 강미정 전 대변인을 최근에 고소했어요.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어요. 

정보 공개 청구해서 소장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지금 만약에 강미정 전 대변인이 나중에 설사 성추행이 무죄로 나오더라도 판례로 보면 이건 2차 가해예요. 왜냐하면 법원에 이르는 과정까지는 사람을 2차 가해를 하면 안 된다는 게 취지이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유죄가 나오면 무죄여도 2차 가해인데 유죄가 나오면 이거는 2차 3차 가해를 한 거예요. 


아니, 세상에 강제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한테 고소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관련자들이 지금 허위사실로 고소해가지고 강미정 전 대변인이 지금 사실은 구제를 받아야 되는데 핍박을 받고 있죠. 


근데 조국 대표를 보세요. 한마디를 하나

이 사안을 조국 대표가 정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사람들이잖아요. 그 고소한 사람들 다 조국 측근이에요.


예전에 민정 라인 제가 누구라고 까진 말 못하는데 민정수석에 같이 있던 사람이라니까요. 문재인 청와대 때.

그냥 당원이 아니라 핵심들이에요. 조국의 오른팔 왼팔이라고 불리는 민정 라인들이고 김땡땡 대변인, 원래 수석 대변인이었잖아요. 조국 대표가 데려 같잖아요. 근데 그 사람이 지금 거의 유죄로 짙어지면서도 2차 3차 가해를 페이스북에 계속하는데 조국 대표 뭐 했습니까? 그때 단 한마디를 했나요?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윤리 끝났는데도 계속 피해자를 공격하고 있어. 

근데 조국 대표는 뭐라고 하냐면 

저는 당원이 아니었어요. 저는 상관없습니다. 

이거는 정치 도의상 당대표 자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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