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얘기하는데 표정 관리 안 되는 김어준 방송 소속 기자
2,016 11
2026.01.28 18:32
2,016 11


https://youtu.be/kuMmiLFgfeg?si=8mt6URhtM51NgZPv


dPdtTb


7분쯤부터~



노컷뉴스 이정주 기자:


이 사람이 재판을 받는데 그 당시에 노래방에서 함께 있던 관련자들 있죠. 이 사람들이 강미정 전 대변인을 최근에 고소했어요.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어요. 

정보 공개 청구해서 소장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지금 만약에 강미정 전 대변인이 나중에 설사 성추행이 무죄로 나오더라도 판례로 보면 이건 2차 가해예요. 왜냐하면 법원에 이르는 과정까지는 사람을 2차 가해를 하면 안 된다는 게 취지이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유죄가 나오면 무죄여도 2차 가해인데 유죄가 나오면 이거는 2차 3차 가해를 한 거예요. 


아니, 세상에 강제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한테 고소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관련자들이 지금 허위사실로 고소해가지고 강미정 전 대변인이 지금 사실은 구제를 받아야 되는데 핍박을 받고 있죠. 


근데 조국 대표를 보세요. 한마디를 하나

이 사안을 조국 대표가 정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사람들이잖아요. 그 고소한 사람들 다 조국 측근이에요.


예전에 민정 라인 제가 누구라고 까진 말 못하는데 민정수석에 같이 있던 사람이라니까요. 문재인 청와대 때.

그냥 당원이 아니라 핵심들이에요. 조국의 오른팔 왼팔이라고 불리는 민정 라인들이고 김땡땡 대변인, 원래 수석 대변인이었잖아요. 조국 대표가 데려 같잖아요. 근데 그 사람이 지금 거의 유죄로 짙어지면서도 2차 3차 가해를 페이스북에 계속하는데 조국 대표 뭐 했습니까? 그때 단 한마디를 했나요?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윤리 끝났는데도 계속 피해자를 공격하고 있어. 

근데 조국 대표는 뭐라고 하냐면 

저는 당원이 아니었어요. 저는 상관없습니다. 

이거는 정치 도의상 당대표 자격이 없어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84 01.22 80,3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619 이슈 오늘자 발렌티노 새 엠버서더 발탁된 아이브 리즈 레이.getty 23:43 34
2975618 이슈 딸의 임신 소식을 들은 게이 부부의 반응.......... 23:43 304
2975617 유머 동생이 같은 팀으로 와서 본인 집으로 들인덕에 설거지 머신을 득탬한 박세웅 야구선수 23:41 278
2975616 이슈 조금 전 공개된 엘리사브 신상 드레스들.jpg 13 23:37 1,515
2975615 이슈 지금보면 ㅎㄷㄷ한 90년대 한국예능.jpg 9 23:36 1,269
2975614 이슈 영화 제목 번역 구리다는 말 많이 들었던 영화 근황...jpg 5 23:35 1,236
2975613 유머 전세집 보러가서 지금 사는 세입자가 고양이를 키우고 접대냥이라 인사도 해줬다고 전화로 알려준 동거인 1 23:35 943
2975612 이슈 듣는 사람마다 킬링파트가 다 다르다는 걸그룹 노래.jpg 7 23:35 367
2975611 이슈 가세연의 이재명 소년원 발언 무죄 판결한 우인성 판사 38 23:32 1,440
2975610 이슈 마뗑킴 인스타그램 속 에스파 닝닝 5 23:30 1,192
2975609 이슈 이수만이 바다를 아낀건 S.E.S. 앨범에서도 드러남. 7 23:29 812
2975608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Hey Boy" 1 23:29 199
2975607 이슈 그 돈 낼바에 일본 간다고 욕먹던 온천 호텔 근황ㅋㅋ 63 23:28 6,033
2975606 이슈 뜨강아지 도안 거의 다 만들었다 9 23:25 1,162
2975605 이슈 (원덬기준) 박자 정말 정확한 것 같은 엑소 카이 13 23:25 753
2975604 이슈 간장게장을 먹고 극락을 경험한 일본 유튜버 그 이후.jpg 37 23:19 4,651
2975603 이슈 뱀파이어들 왜 부자되는지 알겠다 7 23:17 2,038
2975602 정보 BL주의) (내기준) 옷 잘 입거나 옷 화려해서 볼 맛나는 툰 캐릭터들 9 23:16 1,689
2975601 유머 니들 구리시 서울에 통합하고 서울특별시를 구울특별시로 바꾸자고 하면 수도이름 구울로 바꿀거냐?? 21 23:15 2,321
2975600 이슈 제작진에게 서바이벌 게임을 제안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편 6 23:1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