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상민과 그룹 아일릿 민주가 KBS2 '뮤직뱅크'를 떠난다.
2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과 민주는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한다.
오는 30일이 두 사람이 마이크를 잡는 마지막 방송이다. 이외에도 '뮤직뱅크'의 PD 및 작가진이 전격 교체된다.
문상민은 2024년 5월부터 '뮤직뱅크' 은행장으로 활동해왔다. 르세라핌 홍은채와 먼저 호흡을 맞췄고 후임인 아일릿 민주와도 MC 호흡을 맞췄다. 문상민은 1년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뮤직뱅크' MC를 맡아 안정적이면서도 유쾌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민주는 2024년 10월부터 은행장을 맡아 1년 3개월 만에 '뮤직뱅크'를 떠나게 됐다.
https://v.daum.net/v/2026012818144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