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수석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하면 지방선거에 악재가 될 것"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변수를 만들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대표가 앞장서 추진 중인 합당에 반대한다는 걸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용서받기 어려운 행동"이라는 말로 정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https://naver.me/xYvwFKk4

이 수석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하면 지방선거에 악재가 될 것"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변수를 만들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대표가 앞장서 추진 중인 합당에 반대한다는 걸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용서받기 어려운 행동"이라는 말로 정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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