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는 오늘 존속살해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피고인에게 원심인 징역 30년을 유지했습니다.재판부는 부모를 살해한 행위를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패륜 범죄이며 부모를 살해한 것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피해자를 공격했다고 꾸짖었습니다.피고인은 지난해 4월 26일 익산시 한 아파트에서 부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집 밖으로 나와 보일러 기사에게 큰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정자형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0867?cds=news_edit
재판부는 부모를 살해한 행위를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패륜 범죄이며 부모를 살해한 것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피해자를 공격했다고 꾸짖었습니다.피고인은 지난해 4월 26일 익산시 한 아파트에서 부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집 밖으로 나와 보일러 기사에게 큰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