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톡스 맞으면 생길수있는 부작용... 그리고 치매 유발
3,439 14
2026.01.28 16:22
3,439 14

 

 

 

"보톡스 주사를 맞은 지 2주가 지났어요.
부작용을 겪고 있습니다. 제 눈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이마가 얼어붙은 것 같고 눈썹 부분이 아래로 꺼져서 눈이 감긴 것처럼 보여요"

 

 

 

 

 

 

"여러분, 보톡스로 인해서
눈에 안검하수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몰랐지만 지금은 아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휴..."

 

 

 

"이 사람은 보톡스 사용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Carolina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미용 보톡스 20유닛을 투여받고 3일 후부터
그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공황발작이 생기는 증상으로 시작해
신경학적 문제를 겪게 되었습니다.
이해와 말하기에 어려움이 생겼고 뇌졸중과 유사한 증상이 뒤따랐습니다.
극심한 피로감과 근육 약화, 다리의 마비가 나타났습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보톡스를 맞았다가
표정이 이상해진 여성분

얼굴이 굳어버린 와중에도 가능한 한 예쁘게 웃으려고 노력해 봤으나

웨딩사진이 전부 이상하게 찍혀버렸다고...

거북이 같다며 웃픈 셀프 디스 ㅠㅠㅋㅋ

 

 

 

"틱톡은 미쳤고 인터넷도 미쳤어요.
이갈이 문제 때문에 수년 동안 치과의사를 통해서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1년에 3회에서 4회 정도 맞았는데 턱 근육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요.
감각을 느낄 수도 없어요.
28살밖에 안 됐는데 중력 그대로 턱 아래 늘어진 살이 생겼어요. 인터넷이 저에게 이런 영향을 끼쳤네요"

 

 

 

보톡스가 치매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코리아헬스로그 https://www.koreahealthlog.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15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Neurotoxin)은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idiumbotulinum)이 생산하는 신경독소(neurotoxin)로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호흡이 마비되어 사망할 수 있으며 사망률이 5~10%에 이르며 이는 다른 식중독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보툴리눔 톡신을 극소량으로 한정적인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근육 및 신경 질환 등의 증상을 치료하거나
미용 성형 분야에서 주름제거 효과가 있어
저농도의 보툴리눔 톡신 A는 보톡스(Botox)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 * * *

반복적으로 투여된 보톡스는
신경세포 분비 전달물질인 아세틴콜린의 양을 줄이고
이에 따라 미세아교세포가 활성화하고 전환성장인자(TGF)에 의해 신경세포의 보완 단백질(C3, C5)이 생성된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세아교 세포의 염증 활동이
신경세포 시냅스를 감소시키고
치매 유도 물질로 알려진 타우(tau) 단백질을 축적하며
신경세포 사멸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조한상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보톡스의 반복적인 투여가 퇴행성 뇌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을 밝힘으로써
보톡스 투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11 01.27 21,5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8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8,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397 기사/뉴스 법원, '등·하교 시간대 무단외출 반복' 조두순에 징역8월·치료감호 선고 20:34 0
2975396 기사/뉴스 “회당 출연료 5억, 너무 심하다했더니” 역대급 독주 넷플릭스→이쯤되면 ‘한플릭스’ 20:34 55
2975395 이슈 [환승연애4] 네일 토크하는 백현과 지연.twt 20:33 133
2975394 이슈 보테가베네타 행사 참석한 미야오 수인 1 20:33 109
2975393 이슈 무능했다는 오해와 달리 국제정세 돌아가는거 충분히 잘 알고있었던 고종이 미국 다녀온 신하와 나눈 대화 20:32 114
2975392 기사/뉴스 당뇨약 '오젬픽' 내달부터 건보급여… '오남용 차단'에만 무게? 4 20:31 262
2975391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 왔소 11 20:30 393
2975390 유머 저도 헌혈하고 두쫀쿠 받았습니다☺️ 5 20:25 1,481
2975389 이슈 도경수 : 핸드폰 그만보고 빨리 자라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아가씨!!!!!!!!!!!!!! 36 20:23 1,943
2975388 정치 배현진 - 본인이 발의한 '신상 공개 처벌법'에 본인이 걸릴 판 3 20:22 724
2975387 이슈 오타쿠들 난리나게 만든 윤하 근황...jpg 8 20:22 1,413
2975386 이슈 환승연애 원규는 실제로 누구 세대일까.jpg 14 20:22 1,043
2975385 유머 하하의 옳은 말에 바로 수긍하는 유재석 2 20:21 932
2975384 기사/뉴스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까지…"감찰실로 이첩" 2 20:21 303
2975383 유머 드라마 <언더커버미쓰홍>에서 평범한 전화통화가 갑자기 수상해진 이유.voice 2 20:21 869
2975382 기사/뉴스 "3시간 조롱하더니" 유튜버 슈카월드, '코스피 5000' 역풍 맞았다 75 20:20 6,711
2975381 유머 명탐정코난에 나온 장면을 재현한 사람들 20:19 461
2975380 유머 토마토에 얼마나 진심인지 감도 안 옴 5 20:18 865
2975379 이슈 효연이 SM 콘서트에서 울었던 이유 6 20:17 1,107
2975378 이슈 지마켓 광고 근황.youtube 4 20:17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