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톡스 맞으면 생길수있는 부작용... 그리고 치매 유발
3,774 14
2026.01.28 16:22
3,774 14

 

 

 

"보톡스 주사를 맞은 지 2주가 지났어요.
부작용을 겪고 있습니다. 제 눈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이마가 얼어붙은 것 같고 눈썹 부분이 아래로 꺼져서 눈이 감긴 것처럼 보여요"

 

 

 

 

 

 

"여러분, 보톡스로 인해서
눈에 안검하수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몰랐지만 지금은 아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휴..."

 

 

 

"이 사람은 보톡스 사용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Carolina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미용 보톡스 20유닛을 투여받고 3일 후부터
그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공황발작이 생기는 증상으로 시작해
신경학적 문제를 겪게 되었습니다.
이해와 말하기에 어려움이 생겼고 뇌졸중과 유사한 증상이 뒤따랐습니다.
극심한 피로감과 근육 약화, 다리의 마비가 나타났습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보톡스를 맞았다가
표정이 이상해진 여성분

얼굴이 굳어버린 와중에도 가능한 한 예쁘게 웃으려고 노력해 봤으나

웨딩사진이 전부 이상하게 찍혀버렸다고...

거북이 같다며 웃픈 셀프 디스 ㅠㅠㅋㅋ

 

 

 

"틱톡은 미쳤고 인터넷도 미쳤어요.
이갈이 문제 때문에 수년 동안 치과의사를 통해서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1년에 3회에서 4회 정도 맞았는데 턱 근육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요.
감각을 느낄 수도 없어요.
28살밖에 안 됐는데 중력 그대로 턱 아래 늘어진 살이 생겼어요. 인터넷이 저에게 이런 영향을 끼쳤네요"

 

 

 

보톡스가 치매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코리아헬스로그 https://www.koreahealthlog.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15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Neurotoxin)은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idiumbotulinum)이 생산하는 신경독소(neurotoxin)로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호흡이 마비되어 사망할 수 있으며 사망률이 5~10%에 이르며 이는 다른 식중독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보툴리눔 톡신을 극소량으로 한정적인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근육 및 신경 질환 등의 증상을 치료하거나
미용 성형 분야에서 주름제거 효과가 있어
저농도의 보툴리눔 톡신 A는 보톡스(Botox)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 * * *

반복적으로 투여된 보톡스는
신경세포 분비 전달물질인 아세틴콜린의 양을 줄이고
이에 따라 미세아교세포가 활성화하고 전환성장인자(TGF)에 의해 신경세포의 보완 단백질(C3, C5)이 생성된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세아교 세포의 염증 활동이
신경세포 시냅스를 감소시키고
치매 유도 물질로 알려진 타우(tau) 단백질을 축적하며
신경세포 사멸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조한상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보톡스의 반복적인 투여가 퇴행성 뇌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을 밝힘으로써
보톡스 투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58 01.27 33,8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2,1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12,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9,2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1,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137 이슈 PHP는 죽었다, ai를 배워라 16:13 0
2976136 기사/뉴스 [속보] 헌재 “비례대표 의석 배분 ‘정당 득표율 3%’ 제한은 위헌” 16:13 41
2976135 이슈 ???: 모든 노인들 틀니는 압수해야함 4 16:12 293
2976134 이슈 ??? : 어머어머! 무명이 친구니?? 친구집 놀러 왔는데..밥은 먹고 가렴~.jpg 16:12 114
2976133 정치 홍준표vs한동훈 16:11 78
2976132 기사/뉴스 송가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참여…‘사랑의 불시착’ 감성 잇는다 16:10 33
2976131 이슈 키키 KiiiKiii '404 (New Era)' 멜론 일간 103위 (🔺4) 5 16:09 106
2976130 유머 고향만두 플래시 게임의 비밀 2 16:09 448
2976129 이슈 1·29 주택 공급 대책 14 16:05 1,273
2976128 이슈 솔직히 모두가 인정할 대한민국 얼굴 장인 1위.jpg 16 16:04 1,937
2976127 이슈 티 안나게 대단하다는 사람 12 16:04 1,206
2976126 이슈 🚩 치이카와샵 한국 첫 정규 매장 오픈 🚩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식 스토어 4 16:03 582
2976125 정치 이재명 대통령 "노조가 '로봇 못 들어온다' 선언…빨리 적응해야" 10 16:02 610
2976124 이슈 우리 세대에서 고통을 끝냅시다...jpg 51 16:02 2,496
2976123 유머 딸내미 얼굴만한 손으로 양갈래로 둘째딸 머리묶어주는 KCM 7 16:02 909
2976122 유머 장현승 A/S 팬싸 4 16:02 808
2976121 이슈 옆에 아주머니 다이아 반지가 넘 예뻐서 11 16:01 1,416
2976120 유머 웅니 등에 딱 붙은 후매미🐼💜🩷 8 16:01 656
2976119 기사/뉴스 팔다리 묶고 끔찍한 학대…교회 숙소에서 사망한 여고생 3 16:01 954
2976118 이슈 내성발톱 간단 치료 올타임 레전드.......................jpg 14 15:58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