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호정 두문불출했던 이유 “몇년간 칩거, 엄마로서 열심히 살았다”(라디오쇼)
2,246 7
2026.01.28 16:21
2,246 7
thjfic



이날 모든 게 오랜만이라는 유호정은 그동안 두문불출한 이유에 대해 "개인적으로 엄마로서 너무 오랫동안 열심히 살다보니 공백이 길었다"고 설명했다. "계속 하시지 왜 나왔냐?"는 박명수의 예리한 질문엔 "세상이 궁금해지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11년 만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된 유호정은 예전과 달라진 촬영 환경에 대해 묻자 "그것 때문에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되는데 KBS는 변함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게 문제다. KBS는 리뉴얼을 안한다"고 지적했고, 유호정은 "근데 카메라가 바뀌었다. 뭔가 시스템이 예전보다는 편해진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박명수는 또 "그땐 쌍욕과 화가 난무했던 때다"고 말했고, 유호정은 폭풍 공감했다. 유호정은 "지금은 화가 전혀 없어졌다. 대사만 잘 외우면 된다. 낯설지는 않고 편안했다. 김승수 씨도 있고 현장이 편하고 익숙해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호정은 "몇 년 동안 집에서 칩거했는데 조금 살아나는 느낌이다. 아들은 군대 갔다와서 대학교 3학년 복학했고 딸도 대학교 4학년이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유호정은 동안 미모 관리 비결도 언급했다. 유호정은 "요즘은 관리가 아프지 않으려고 열심히 운동하는 거다. 진짜 열심히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사실 운동을 진짜 싫어했다. 그래서 그냥 억지로 열심히 뛰어보려 하고 PT 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https://v.daum.net/v/2026012811361687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24 01.27 24,5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1,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726 이슈 스띵5(기묘한이야기) 맥스 등장씬 리액션.ytb 2 02:11 321
2975725 이슈 방금 야덬 개충격먹은 명탐정코난 에피소드.x 7 02:11 652
2975724 정보 다음주 틈만나면 게스트 조인성x박해준x박정민 1 02:07 282
2975723 이슈 실시간 트럼프랑 손잡은 니키 미나즈 15 02:06 1,243
2975722 유머 🇨🇳🇨🇦 잡도리 써도돼?(유머) 1 02:04 323
2975721 유머 억울상 아깽이라 입양가겠냐 걱정했는데 좋은 가족 만남 14 01:55 2,319
2975720 이슈 여친짤 재질의 이주빈 인스타 사진들 3 01:53 1,032
2975719 이슈 입사한 지 3주 된 신입사원이 친구 장례식 못 가게 해서 회사 그만둠 126 01:40 8,203
2975718 기사/뉴스 美재무 "한국이 의회서 승인하기 전까진 무역합의 없는 것" 11 01:36 1,095
2975717 이슈 애니 오프닝 타이업 들어간 아일릿... 6 01:35 649
2975716 이슈 밤마다 폰보다 실명까지..ytb 5 01:35 1,376
2975715 기사/뉴스 트럼프, 무당층 지지율 역대 최저…지지 27% vs 반대 67% 10 01:28 576
2975714 이슈 들을때마다 놀라는 엔믹스 설윤 미친 발성 8 01:28 711
2975713 유머 샘킴: 김풍 원래 냉부 원년멤버랑 놀았는데 손종원으로 갈아탔더라구요... 20 01:26 3,014
2975712 이슈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242 01:22 17,031
2975711 기사/뉴스 열 받으면 항공권부터… MZ의 ‘분노 예약’ 확산 4 01:22 1,603
2975710 이슈 닥스훈트랑 같이 살면 매일 듣는 소리 4 01:20 1,072
2975709 팁/유용/추천 얘들아 수록곡 맛집 빌리가 드디어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그런 김에 써보는 (((원덬 기준))) ‘이건 진짜 빌리다’ 싶은 진짜배기 빌리 수록곡 추천글!!!!!!!!!!!!! 5 01:19 235
2975708 이슈 당신들은 좀비들의 세상에 갇혔습니다.jpg 57 01:17 1,403
2975707 이슈 헌혈자 줄 세운 '두쫀쿠'…혈액 보유량 '적정' 9 01:15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