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shleyRindsberg/status/2015720182396682677?s=20
2024년, 영국 감독 조나단 글레이저는 오스카 시상식에서 가자 지구에 대한 "용감한" 연설을 통해 글로벌 엘리트들의 박수와 열렬한 찬사를 받았습니다.
2년도 채 지나지 않아, 3만 6천 명의 이란 민간인들이 단 이틀 만에 학살당하는동안 위대한 인도주의자들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발언을 하는순간 평생박제되서 모든 이슈마다 침묵하지 말라고 끌려나옴 사람들도 정치인에게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연예인한테 언급해달라고 하면서 올리나 마나 지켜보는거 기괴하고 실속없단 말 나오는중
한국도 이슈의 반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못배운 딴따라가 감히 대중한테 훈계하려 드냐는 프레임이 만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