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적극 부인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전했다.
어도어 측은 28일 엑스포츠뉴스에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8679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적극 부인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전했다.
어도어 측은 28일 엑스포츠뉴스에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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