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멤버들이 오랜만에 모여서 예능을 찍었다. 시간이 흐른 뒤의 우리들은 어떤 모습일지 보여 드리고 싶었다. 다같이 모여 밥도 먹었다. 신기하고 뭉클했다"라며 "기다려 주신 팬들에게 선물을 드리는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다니엘 형은 군대에 가야 하고 라이관린은 중국에 있어서 참여하지 못했다. 앞서 황민현, 하성훈 형이 멤버들을 많이 모아줬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고맙게도 스케줄이 되는 멤버들은 '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에 오기로 했다. 자신들이 먼저 나서서 오겠다고 하더라. 감사했다"며 미소 지었다.
ㅊㅊ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05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