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합동조사 TF는 오 씨가 만든 북한 관련 매체를 운영하면서 정보사 측에서 활동비를 받은 것으로 보고, 이 자금이 무인기 제작 등에 투입됐는지 수사 중입니다.
TF는 지난 24일과 어제 오 씨를 피의자로 불러 무인기를 날려 보낸 경위와 정보사 개입 여부 등을 집중 조사 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여주에서 추락한 무인기의 소유주가 이번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피의자인 장 모 씨와 동일인물로 확인되면서, 과거 범행 과정도 추적 중입니다.
공태현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715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