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28일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몰수 및 약 1280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39827?sid=10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28일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몰수 및 약 1280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3982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