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실신했다⋯"그럼에도 침묵한 이유? 뉴진스 지키려고"
3,094 43
2026.01.28 14:49
3,094 43

piXUlP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템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일부 멤버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한 '뉴진스 탬퍼링' 의혹 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 말미 탐사보도 매체 더게이트 소속 기자와 뉴진스 한 멤버의 큰아버지인 이모 씨가 나눈 대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당 녹취록에서 "'셋(민 전 대표, 이 씨, 다보링크 박정규)이서 만났을 땐 '탬퍼링을 했다거나 멤버들을 빼온다' 등의 내용이 없던데, 왜 해명하지 않았나"라는 취지의 기자 질문에 이 씨는 "지나가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민 전 대표는 해당 녹취록을 들은 후 실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게이트 대표는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그럼에도 그간 침묵한 이유를 물어봤다. '멤버들이 다칠까 봐'였다. 본인은 신경쇠약에 시달리면서도 뉴진스 멤버들이 다칠까 봐 침묵한 것이었다. 또 멤버들 가족이 힘들어할까 봐 (우려됐기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0332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36 00:05 1,4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1,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727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02:33 300
2975726 이슈 스띵5(기묘한이야기) 맥스 등장씬 리액션.ytb 2 02:11 485
2975725 이슈 방금 야덬 개충격먹은 명탐정코난 에피소드.x 17 02:11 1,198
2975724 정보 다음주 틈만나면 게스트 조인성x박해준x박정민 1 02:07 420
2975723 이슈 실시간 트럼프랑 손잡은 니키 미나즈 30 02:06 1,944
2975722 유머 🇨🇳🇨🇦 잡도리 써도돼?(유머) 2 02:04 478
2975721 유머 억울상 아깽이라 입양가겠냐 걱정했는데 좋은 가족 만남 18 01:55 2,816
2975720 이슈 여친짤 재질의 이주빈 인스타 사진들 3 01:53 1,283
2975719 이슈 입사한 지 3주 된 신입사원이 친구 장례식 못 가게 해서 회사 그만둠 165 01:40 11,023
2975718 기사/뉴스 美재무 "한국이 의회서 승인하기 전까진 무역합의 없는 것" 13 01:36 1,312
2975717 이슈 애니 오프닝 타이업 들어간 아일릿... 8 01:35 745
2975716 이슈 밤마다 폰보다 실명까지..ytb 5 01:35 1,556
2975715 기사/뉴스 트럼프, 무당층 지지율 역대 최저…지지 27% vs 반대 67% 11 01:28 652
2975714 이슈 들을때마다 놀라는 엔믹스 설윤 미친 발성 9 01:28 787
2975713 유머 샘킴: 김풍 원래 냉부 원년멤버랑 놀았는데 손종원으로 갈아탔더라구요... 24 01:26 3,476
2975712 이슈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272 01:22 20,379
2975711 기사/뉴스 열 받으면 항공권부터… MZ의 ‘분노 예약’ 확산 5 01:22 1,914
2975710 이슈 닥스훈트랑 같이 살면 매일 듣는 소리 4 01:20 1,314
2975709 팁/유용/추천 얘들아 수록곡 맛집 빌리가 드디어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그런 김에 써보는 (((원덬 기준))) ‘이건 진짜 빌리다’ 싶은 진짜배기 빌리 수록곡 추천글!!!!!!!!!!!!! 5 01:19 264
2975708 이슈 당신들은 좀비들의 세상에 갇혔습니다.jpg 64 01:17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