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실신했다⋯"그럼에도 침묵한 이유? 뉴진스 지키려고"
2,439 41
2026.01.28 14:49
2,439 41

piXUlP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템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일부 멤버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한 '뉴진스 탬퍼링' 의혹 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 말미 탐사보도 매체 더게이트 소속 기자와 뉴진스 한 멤버의 큰아버지인 이모 씨가 나눈 대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당 녹취록에서 "'셋(민 전 대표, 이 씨, 다보링크 박정규)이서 만났을 땐 '탬퍼링을 했다거나 멤버들을 빼온다' 등의 내용이 없던데, 왜 해명하지 않았나"라는 취지의 기자 질문에 이 씨는 "지나가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민 전 대표는 해당 녹취록을 들은 후 실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게이트 대표는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그럼에도 그간 침묵한 이유를 물어봤다. '멤버들이 다칠까 봐'였다. 본인은 신경쇠약에 시달리면서도 뉴진스 멤버들이 다칠까 봐 침묵한 것이었다. 또 멤버들 가족이 힘들어할까 봐 (우려됐기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0332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3 01.22 76,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0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8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6,1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274 유머 흑백요리사2 (진짜) 무쇠팔 16:27 331
2975273 기사/뉴스 [속보]SK하이닉스, 자사주 12조2400억원 소각 결정 16 16:27 923
2975272 정보 블랙핑크 리사·마동석, 반둥서 넷플릭스 ‘타이고’ 촬영… 한 달간 관광지 전면 폐쇄 16:27 269
2975271 정치 '통일교 1억 수수 ' 권성동 1심서 징역 2년…확정시 의원직 상실(2보) 1 16:26 131
2975270 기사/뉴스 혈세 수십억 쓴 김건희 특검, 결과는 징역 1년8개월?…법조계 "처참한 실패" 17 16:25 457
2975269 기사/뉴스 '희귀암 투병' 유병장수걸, 28세 사망…남자친구가 전한 비보 [전문] 7 16:24 789
2975268 유머 트레이너: 회원님 어디세요? 3 16:24 729
2975267 정치 [속보] '통일교 뇌물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추징금 1억원' 2 16:23 241
2975266 기사/뉴스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한 유튜버 ‘나락보관소’ 1심 징역형 선고 16:23 162
2975265 이슈 1~2년 전에 고사양 컴퓨터 맞춘 사람들 특징 29 16:23 1,482
2975264 유머 아니 저 사람을 여기서 만나다니 1 16:22 249
2975263 이슈 보톡스 맞으면 생길수있는 부작용... 그리고 치매 유발 7 16:22 845
2975262 기사/뉴스 유호정 두문불출했던 이유 “몇년간 칩거, 엄마로서 열심히 살았다”(라디오쇼) 6 16:21 766
2975261 정치 [속보] '통일교 1억원 수수' 권성동 1심서 징역 2년 선고 30 16:19 1,054
2975260 유머 건전지가 구멍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jpg 16 16:19 1,670
2975259 정보 서울 영등포만 하는 자취생 개꿀 3900원 배달도시락 사업...jpg 45 16:18 2,135
2975258 정보 2025년 일본 흥행수입 10억엔 이상 작품인 자국, 외국 영화 16:18 232
2975257 유머 강조지랑 허휘수가 보고 이게 뭔데 상태 된 말도 안되는 사투리 7 16:18 868
2975256 이슈 사법부의 ‘김건희 봐줄 결심’ (김용민 의원 인스타) 12 16:16 815
2975255 기사/뉴스 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 29 16:16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