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06986?sid=101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가 2만 710명으로 6년 만에 최대를 기록하면서 17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들어 11월까지 출생아 수는 23만 3,708명으로 한 해 전에 비해 6.2% 늘면서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3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인구 동향을 보면 출생아 수는 3.1% 늘어난 2만 710명으로 17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출생아 수는 2년 연속 증가를 기록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1월 혼인 건수는 만9,079건으로 한 해 전 같은 달에 비해 2.7% 늘면서 20개월 연속 한 해 전 같은 달 대비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