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영화각본가 론 배스
글쓰기를 좋아해 6살 때부터 꾸준히 창작을 해왔으나, 10대 때 자신이 쓴 소설을 학교 교사가 읽어보고 심하게 비난해 크게 상처받고는 32살까지 아예 아무것도 쓰지 않게 됨
결국 42살이 돼서야 영화각본가로 데뷔, 그리고

1988년, 46살에 나온 영화 <레인맨> 각본을 써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 그밖에 각본 대표작으로는,

<적과의 동침> 1991

<조이 럭 클럽> 1993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1997

<천국보다 아름다운> 1998

<스텝맘> 1998
등등등이 있음
아래 다른 사람에 대해 "너는 글 쓰는 재능이 없으니 글 쓰지 마렴"이란 포스팅이 올라왔길래 같은 제목 붙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