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측 "뉴진스 템퍼링? 멤버 가족 연루 주가부양 목적 대국민 사기극"
4,233 37
2026.01.28 13:27
4,233 37


"뉴진스 멤버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 주장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뉴스1원본보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뉴스1


[파이낸셜뉴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공개 기자회견이 오늘(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의 한 건물에서 열렸다. 

민 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는 불참했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는 민 전 대표 불참과 관련해 “뉴진스 멤버 가족 관련해 어떤 얘기를 듣고 상당히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템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 교란사건 

이날 기자회견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템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 교란 사건-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를 키워드로 진행됐다. 

김 변호사는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의 손해소를 받고 “뉴진스 완전체를 해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는 입장을 전했다”면서 기자회견을 하게 된 배경으로 “민 전 대표와 하이브 주주간 분쟁 소송과 관련해 멤버 가족을 아용하려는 시도가 나오고 있어 최소한의 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민 전 대표가 최근에 어도어 경영진, 대주주, 일부 언론이 주장하는 뉴진스의 템퍼링 의혹은 사실상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었다”고 강조했다.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다는 멤버의 가족이 민희진 대표의 상황을 악용해 뉴진스 템퍼링을 계획하고 주식시장교란 세력을 끌어들였다는 것이 뉴진스 템퍼링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앞서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1명,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민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주식 분쟁 소송을 맡았던 민사합의31부에 배당됐다.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심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69571?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23 01.27 24,5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1,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7,8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723 유머 억울상 아깽이라 입양가겠냐 걱정했는데 좋은 가족 만남 10 01:55 586
2975722 이슈 여친짤 재질의 이주빈 인스타 사진들 01:53 325
2975721 이슈 입사한 지 3주 된 신입사원이 친구 장례식 못 가게 해서 회사 그만둠 47 01:40 2,254
2975720 기사/뉴스 美재무 "한국이 의회서 승인하기 전까진 무역합의 없는 것" 6 01:36 730
2975719 이슈 애니 오프닝 타이업 들어간 아일릿... 1 01:35 404
2975718 이슈 밤마다 폰보다 실명까지..ytb 5 01:35 871
2975717 기사/뉴스 트럼프, 무당층 지지율 역대 최저…지지 27% vs 반대 67% 9 01:28 393
2975716 이슈 들을때마다 놀라는 엔믹스 설윤 미친 발성 7 01:28 528
2975715 유머 샘킴: 김풍 원래 냉부 원년멤버랑 놀았는데 손종원으로 갈아탔더라구요... 15 01:26 2,131
2975714 이슈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177 01:22 11,071
2975713 기사/뉴스 열 받으면 항공권부터… MZ의 ‘분노 예약’ 확산 2 01:22 1,210
2975712 이슈 닥스훈트랑 같이 살면 매일 듣는 소리 4 01:20 797
2975711 팁/유용/추천 얘들아 수록곡 맛집 빌리가 드디어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그런 김에 써보는 (((원덬 기준))) ‘이건 진짜 빌리다’ 싶은 진짜배기 빌리 수록곡 추천글!!!!!!!!!!!!! 5 01:19 188
2975710 이슈 당신들은 좀비들의 세상에 갇혔습니다.jpg 43 01:17 985
2975709 이슈 헌혈자 줄 세운 '두쫀쿠'…혈액 보유량 '적정' 6 01:15 866
2975708 이슈 처음 눈 본 댕댕이 5 01:14 488
2975707 이슈 서양인이 한국에 살면서 불편한 것들.jpg 27 01:14 3,013
2975706 이슈 mbc 새 음악예능 프로그램 <1등들> 6 01:13 1,381
2975705 유머 영업력이 좋은 유선 이어폰 안내 문구 8 01:12 1,216
2975704 이슈 에버랜드 동물들이 건강검진 받는 날.jpg 27 01:11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