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경환 "추성훈, 고릴라 몸…싸우면 난 죽어" [RE:TV]
375 0
2026.01.28 12:03
375 0
uZVmcT


허경환이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추성훈은 "경환이가 주짓수하는데, 시합도 나가"라고 알렸다. 허경환이 "브라운 띠"라고 실력을 공개했다. 추성훈이 "하얀 띠, 파란 띠, 보라 띠, 브라운 띠, 블랙 띠 순"이라며 "블랙까지 가는 건 사실 10년 이상 걸린다"라고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허경환이 "난 8년 걸렸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ydRZqu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이때 배우 이세희가 "두 분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라는 기습 질문을 던져 이목이 쏠렸다. 방송인 전현무가 허경환을 가리키며 "얘 1분 만에 죽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허경환이 입을 열었다. 그가 "1분이 아니고, 잡히는 순간 죽는다. 잡히면 죽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추성훈이 "경환이는 쉽지 않아"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허경환이 추성훈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내가 보니까, (추성훈) 몸이 진화가 덜 된 것 같아. 몸이 고릴라 같아"라며 속마음을 고백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12805312455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3 01.22 75,9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1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3,4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178 이슈 부산 카페 메뉴 가격 논란 2 15:17 319
2975177 유머 눈찜질하는 허스키 근황 15:17 113
2975176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징역 1년8월 예상밖 가벼운 형량? "자신의 지위 영리추구로 오용" 1 15:16 348
2975175 유머 쌉소리 자주 하는 팀장 3 15:15 371
2975174 이슈 개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1 15:15 1,528
2975173 이슈 유튜버 유병장수girl님 본인상 부고 108 15:14 4,126
2975172 이슈 니키 미나즈 충격 근황.twt 13 15:12 1,016
2975171 유머 일본의 음식은 퀄리티가 다르다고 말하는 유튜버 6 15:12 1,228
2975170 유머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는 고경표 & 혜리 15:12 221
2975169 이슈 던킨 2개 매장 한정 출시된 두바이 먼치킨 4 15:11 1,084
2975168 이슈 국내 10대 재벌들의 취미 생활 32 15:11 1,629
2975167 유머 >>>>>>>>>>이 노 래 알 면 아 줌 마 아 저 씨 확 정 입 니 다 2<<<<<<<<<< 7 15:09 323
2975166 기사/뉴스 “김건희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판결에 도이치모터스 26% 폭등[이런국장 저런주식] 24 15:09 989
2975165 이슈 줍는다 VS 안줍는다 15 15:09 742
2975164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법과 양심에 따라 판단한 재판부에 감사의 말씀" 18 15:09 592
2975163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김건희, 헌정사 첫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실형 선고 10 15:07 667
2975162 기사/뉴스 중국인 여성 2명 퇴실 후 쓰레기장 된 객실… "여기서 잔 게 신기해" 40 15:06 1,691
2975161 이슈 현재 공포영화덬들 뒤집어진 이유.jpg 1 15:06 1,359
2975160 기사/뉴스 [그래픽] 김건희 여사 혐의별 1심 선고 결과 37 15:06 1,931
2975159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변호인단 "특검이 위법수사에 책임져야 할 시간" 19 15:05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