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주 복합쇼핑몰 '속도'…더현대 공사 시작·신세계 기여금 합의
471 4
2026.01.28 11:42
471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34658?sid=102

 

더현대광주 공사 시작…2029년 5월 완공 목표
더그레이트광주 공공기여금 확정…하반기 착공

[광주=뉴시스] 광주 복합쇼핑몰 3종. 왼쪽부터 '더현대 광주' '더 그레이트 광주'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복합쇼핑몰 3종. 왼쪽부터 '더현대 광주' '더 그레이트 광주'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의 대형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 공사가 본격 시작됨과 동시에 '신세계백화점 확장(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규모 논의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8일 광주시와 북구에 따르면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가 2029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 공사에 돌입했으며 신세계백화점과 터미널 부지에 예정된 '더 그레이트 광주'도 공공기여금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더현대광주 측은 지난 22일 관할자치구인 북구에 착공계를 제출한 이후 공사장비 등을 동원해 부지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더현대광주는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추진됐지만 경기불황 등으로 시공사 선정이 늦어지면서 완공시기가 1년 정도 늦춰져 2029년 상반기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현대광주는 연면적 27만2955㎡, 지하 6층~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되며 완공까지 40개월 동안 하루 최대 3000개의 건설 일자리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개점 후에는 직영사원 150명, 협력사원 4000명, 도급사원 850명 등 총 5000명을 직접 고용하고, 간접 고용은 1만5000명 이상으로 분석돼 직·간접 고용 총 2만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개점 이후 외지 고객 1500만 명을 포함한 연간 3000만 명 방문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소비·지출 2조5894억 원, 생산유발 3조3016억 원, 부가가치 유발 1조7118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와 사전협상을 벌였던 신세계백화점의 '더 그레이트 광주'도 지난 27일 공공기여금 규모를 확정하고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가 본격 추진된다.

광주시는 터미널 부지에 대형 복합쇼핑몰과 주상복합건축물 등이 조성됨에 따라 공공기여금 규모를 1000억원 이상으로 책정하고 신세계 측과 협상을 벌였다.

사전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주시와 신세계 측은 다음달 5일 협약서에 서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광주시는 신세계측이 건축 계획이 담긴 '지구단위계획 변경' 신청서를 제출하면 1년 이상 소요되는 절차를 단축해 상반기에 변경 고시 할 계획이다.

이후 자치구인 서구가 개별 건축물에 대한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하면 올해 하반기 착공도 가능할 전망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방직터의 경우 공업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변경하고 부지를 나눠 대규모 아파트 공사까지 추진됨에 따라 공공기여금이 5890억원 규모로 확정했다"며 "반면 더 그레이트 광주는 기존의 백화점 부지에 공공재인 터미널까지 포함돼 기여금 규모가 수백억원 대로 제시됐었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협상을 통해 기여금 규모를 1000억원 이상을 늘려 최종 합의했다"며 "더 그레이트 광주가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략)

 

 

 

 

오 광천터미널 드디어 합의했구나 ㅊㅋㅊ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9 01.22 78,9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2,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8,3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548 이슈 지금 전세계 알고리즘 타고 있는 가장 긴 유튜브 영상 22:27 98
2975547 유머 팬: 아 근데 오빠 엑소에서 포지션이 뭐였죠? 랩, 댄스, 메비잖아요~ / 세훈: 매미여??? 1 22:27 94
2975546 기사/뉴스 '5·18 북한군 개입' 허위 주장 지만원…대법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1 22:26 57
2975545 유머 <초 카구야 공주!> 감독이 원래도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유명했던 이유.mp4 22:25 184
2975544 기사/뉴스 김동현 "추성훈, 유튜브 망한 적 있다"…'유퀴즈'서 폭로전 4 22:22 494
2975543 이슈 타일라가 부릅니다 샤넬을 바쳐라.live 4 22:22 355
2975542 이슈 [해외축구] 12년전 오늘 첼시는 22:19 79
2975541 이슈 프로듀서콤(?) 제대로 온다는 남돌 비하인드 1 22:19 464
2975540 기사/뉴스 김동현 "몽골 뉴스 나왔다"…'피지컬 아시아' 인기 실감 1 22:18 594
2975539 이슈 미쳐버린 대리석 조각들 14 22:18 1,340
2975538 정치 핫게 아이 ‭사진 ‭박제에 이어 ‭명함까지 ‭‭박제한 ‭배현진 ‭ 5 22:18 1,111
2975537 기사/뉴스 [단독] 국민의힘 새 강령, '건국·반 공산주의·산업화' 들어간다… '기본소득'은 삭제 55 22:17 1,000
2975536 이슈 키키 KiiiKiii '404 (New Era)' 듣자마자 이런 반응 많음 10 22:16 904
2975535 유머 원덬의 [안녕하세요] 최애 에피이자 우울할 때 마다 보는 영상 2 22:15 427
2975534 정보 2025년 여자가수 국내 콘서트 관객동원 순위 TOP10 6 22:15 441
2975533 이슈 안성재가 흑백2에서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었다는 음식 3 22:14 2,753
2975532 이슈 진짜 당황스러운 크리스마스 랜덤 필터 메이크업 ㄷㄷㄷㄷㄷ 3 22:14 803
2975531 기사/뉴스 버스 정류장서 '묻지마 폭행'…피해 여성, 치아 4개·얼굴뼈 골절 7 22:14 820
2975530 기사/뉴스 추성훈 ‘유퀴즈’ 출연에 명품+장신구 풀착장 “제작진과 팔찌로 10분 싸워” 4 22:14 1,340
2975529 이슈 신축•역세권 •대단지•초품아 다 갖 춘 서울 아파트, 반년째 집주인 못 구해 울상 18 22:11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