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구라 아들 그리. 출처| 그리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겸 방송인 그리는 28일 오전 해병대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다. 그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해병대 2사단 포병여단에서 현역 복무했다.
그리는 입대 전 해병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자립심을 키우고 조금 더 혼자 살아남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 김구라가 진행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김구라는 '라디오스타'에서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며 "'라디오스타' 출연이 이미 예정돼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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