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8027
학원가에 따르면 일부 학부모들이 겨울 특강 수업을 듣는 자녀들을 위해 승합차를 캠핑카 형태로 개조해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 입시학원 강사는 대치동에 거주하지 않은 학생들 가운데 일부 강좌만 특강 형식으로 듣는 경우가 있는데, 강의 중간에 시간이 비면 차에서 쉬다 오는 아이들도 있다며 주정차 과태료를 물어야 할 때도 있지만 인근에서 방을 구하는 게 사실상 더 어렵고 비싸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는 학부모들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대치동 월세가 주정차 과태료보다 비싸서 그냥 캠핑카 빌려서 과태료 내고 주차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