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의 ‘유령회사’에 대한 지자체의 조사가 이뤄졌다.
인천시 강화군은 차은우 모친 A씨가 대표이사로 있고 차은우가 임원으로 있는 유한책임회사 B법인에 대해 현장 조사를 마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B법인은 차은우 부모가 운영했던 장어집에 주소지를 두고 있다. 이 법인은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으며 강화군은 주소지를 방문해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B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또한 등록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도 드러났다.
B법인의 위법 행위가 명확한 만큼, 강화군은 법리적 검토를 거쳐 B법인에 대한 고발 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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