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정상을 찍었다.
28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는 공개 2주차(1월 19일~25일) 90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1위에 랭크됐다.
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멕시코 등 60개국이다. 전주 대비 순위는 한 계단 올랐고, 톱10 진입국은 24개국 늘었다.
지난 16일 공개된 ‘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김선호가 주호진, 고윤정이 차무희 역을 맡아 멜로 호흡을 펼쳤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https://naver.me/5qcdZnpC


뷰수
1주차 400만뷰
2주차 900만뷰
누적 1300만뷰


시청시간
1주차 5320만
2주차 1억 1800만
누적 1억 71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