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한국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시리즈물로 꼽혔다.
2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900만으로,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비영어 쇼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가 2위, 김혜윤·로몬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5위, 박신혜·고경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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