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uMmiLFgfeg?si=6WkGtBsLFpmA3pCN
6분부터~9분까지
노컷뉴스 이정주 기자:
제가 어제도 오늘도 강미정 전 대변인과 통화하고 왔어요. 지금 거기가 어느 정도냐면 실명을 말하긴 그런데 김땡땡 대변인이 노래방에 가서 이제 강제 추행 사건 등 13개 사건 중에 2월 9일에 재판을 하거든요. 검찰이 기소했어요.
근데 그 대변인은 자기는 성추행 안 했다고 하잖아요.
그 대변인 말에 의하면 이 사건을 처음에 판단한 윤리위도 잘못됐대요. 그럼 조국혁신당 윤리위도 해체해야 됩니다. 유죄로 판단했거든.
경찰도 유죄로 송치시켰어요. 경찰도 해체해야지
근데 검찰도 기소했네?
이 사람 말이 맞다면 그걸 보도한 저까지
기자 검찰 경찰 당도 다 잘못된 놈들이에요.
근데 거기서 끝나지 않고 이 사람이 재판을 받는데 그 당시에 노래방에서 함께 있던 관련자들 있죠. 이 사람들이 강미정 전 대변인을 최근에 고소했어요.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어요.
정보 공개 청구해서 소장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지금 만약에 강미정 전 대변인이 나중에 설사 성추행이 무죄로 나오더라도 판례로 보면 이건 2차 가해예요. 왜냐하면 법원에 이르는 과정까지는 사람을 2차 가해를 하면 안 된다는 게 취지이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유죄가 나오면 무죄여도 2차 가해인데 유죄가 나오면 이거는 2차 3차 가해를 한 거예요.
아니, 세상에 강제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한테 고소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관련자들이 지금 허위사실로 고소해가지고 강미정 전 대변인이 지금 사실은 구제를 받아야 되는데 핍박을 받고 있죠.
근데 조국 대표를 보세요. 한마디를 하나
이 사안을 조국 대표가 정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사람들이잖아요. 그 고소한 사람들 다 조국 측근이에요.
예전에 민정 라인 제가 누구라고 까진 말 못하는데 민정수석에 같이 있던 사람이라니까요. 문재인 청와대 때.
그냥 당원이 아니라 핵심들이에요. 조국의 오른팔 왼팔이라고 불리는 민정 라인들이고 김땡땡 대변인, 원래 수석 대변인이었잖아요. 조국 대표가 데려 같잖아요. 근데 그 사람이 지금 거의 유죄로 짙어지면서도 2차 3차 가해를 페이스북에 계속하는데 조국 대표 뭐 했습니까? 그때 단 한마디를 했나요?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윤리 끝났는데도 계속 피해자를 공격하고 있어.
근데 조국 대표는 뭐라고 하냐면
저는 당원이 아니었어요. 저는 상관없습니다.
이거는 정치 도의상 당대표 자격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