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피디수첩에서 인터뷰하던 북한포로들이 처음으로 웃은 순간
90,371 582
2026.01.27 23:18
90,371 582


xjmjbO

취재 소식을 들은 탈북민단체에서 음식 지원해줬는데

오랜 설득끝에 수용소측에서도 허락해줌

김밥 두부밥 김치 등등 음식들 준비해줬더니

마음이 편해졌는지 웃으면서 먼저 질문도함


NKlsvm

uWgugo


목록 스크랩 (3)
댓글 5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98 01.27 19,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9,6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1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3,4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513 이슈 문제될 소지를 아예 없애버리는 학교 542 12:20 31,757
145512 이슈 >>>>>>>>>>이 노 래 알 면 아 줌 마 아 저 씨 확 정 입 니 다<<<<<<<<<< 178 11:56 12,438
145511 이슈 50년째 잘생긴 남편 때문에 매일 설레는 할머니.jpg 291 11:54 41,636
145510 이슈 본인 덕질하며 사세요 214 11:46 30,711
145509 기사/뉴스 [공식] 장원영 측, '개인 사업'에 선 그었다…"브랜드 협업, 상표권 등록은 도용 방지" 307 11:28 34,910
145508 이슈 방송보다 처음 본 궁 ost 부른 사람들 얼굴.jpg 278 11:28 31,000
145507 기사/뉴스 두쫀쿠 덕에 혈액 보유량 '적정' 440 11:22 35,354
145506 기사/뉴스 [속보]美밴스부통령, 金총리 만나 “쿠팡 등 미국 기술 기업에 불이익 주지 마라” 경고 441 11:21 14,932
145505 이슈 안세영선수의 열렬한 팬으로서 이런 글이 기분이 나쁜게 언론이 언제 안세영 지우기를 했는지 모르겠음.x 390 11:16 23,206
145504 이슈 짭쫀쿠 카다이프 대체품으로 붐업 중인 한국 과자....jpg 149 11:16 34,005
145503 기사/뉴스 장원영, 개인 사업 의혹 부인…소속사 “상표권 등록은 제3자 도용 방지 목적” [공식입장전문] 73 11:10 9,645
145502 이슈 [속보] 윤후 연프 등장하다! (그 윤후 맞습니다) | 내 새끼의 연애2 | 1차 티저 213 11:00 28,054
145501 이슈 외국인 암내 때문에 숙소 옮기는 한국인 391 10:26 46,909
145500 이슈 옥주현 뮤지컬 최근작 목상태 326 10:03 54,618
145499 정치 [속보]李 대통령 “담배처럼 설탕에도 부담금” 제안 713 09:56 26,096
145498 기사/뉴스 롬앤, 브랜드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 306 09:51 33,669
145497 기사/뉴스 이준혁, 구마 사제로 변신…오컬트 장르물 '각성' 주연 297 09:26 27,040
145496 이슈 생후 198일 아기 얼굴 조롱 사건 자세한 이야기 480 09:24 50,395
145495 기사/뉴스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363 08:53 51,405
145494 이슈 만차 지하철 탈때마다 느끼는 거 여자들은 아무리 사람 많아도 적당히 안닿을라고 버티기라도 하는 느낌인데 남자들은 씨발 무슨 내 가방에 들어올 생각인지 버티지도 않고 존내 달라붙어 171 08:48 17,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