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어떻게 배제하고 수치심을 주려고 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퀴어 호러 스토리라고 함
10대 소년이 엄마와 고립되고 경직된 기독교 커뮤니티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엄마 역할이라는데 악랄한 연기 했다 그래서 그것도 기대됨
ㅊㅊ ㄷㅁㅌㄹ
대박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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