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구교환이 SNS를 하지 않게 된 이유를 밝혔다.
구교환과 문가영은 1월 2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들은 최근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했다.
이날 구교환은 소셜 미디어를 하지 않는다며 "한창 인스타그램을 잘 꾸몄는데 이중 인증을 안 해서 해킹을 당했다. 그때부터 공허해지면서 다시 할 의지를 잃었다. 유튜브로 넘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문가영 씨 인스타그램에 제 사진이 올라가는 걸로 체험해봤다. 중독됐다"면서 "제가 해킹할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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