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 시몬스의 디올 데뷔쇼였던 2012년 쿠튀르
기존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의 퇴출 이후로 이미지 회복이 간절히 필요했던 디올이 미니멀한 스트릿 감성의 남성복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를 파격적으로 데리고 왔는데 쿠튀르 경험도 없던 라프가 디올의 과거를 담아내면서도 간결한 본인 스타일도 살려낸 컬렉션을 선보이며 센세이션 일으킴








































기존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의 퇴출 이후로 이미지 회복이 간절히 필요했던 디올이 미니멀한 스트릿 감성의 남성복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를 파격적으로 데리고 왔는데 쿠튀르 경험도 없던 라프가 디올의 과거를 담아내면서도 간결한 본인 스타일도 살려낸 컬렉션을 선보이며 센세이션 일으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