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작년에도 축구 vs 야구로 야구팬들 화나게 만들었던 축구계.jpg
2,645 52
2026.01.27 16:27
2,645 52

https://m.youtube.com/shorts/QT6MPI3bfX8

채널보면 알겟지만 k리그 공계임



TpnDzY
hccxhD
oRnyKl

YHWxYo


토론 주제 '누가 더 힘든 스포츠인가?' 에서


'야구는 락카에서 짜장면도 먹고 햄버거 먹는데'


드립을 침.



'아니 좀 그렇긴해도 팩트는 맞잖아?' 라 할 수 있지만


애초에 팩트가 아님.



1. 짜장면 : 신태용이 과거 양준혁에게 '경기 중 짜장면 먹어도 되는게 야구다' 라고 한것에서 유래.


둘 사이에 친해서 양준혁에게 놀리기 위해 한 말이며, 짜장면 먹은 사람 없음.



2. 햄버거 :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 당시 김승규, 홍명보 등이 


"야구는 햄버거 콜라 먹으며 금메달 땄다" "우리는 남들이 햄버거 먹을때 스스로 몸상태 조절했다" 라고 한 것에서 유래.


그러나, 야구 대표팀은 선수단 부실한 식단 관리로 어쩔수없이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워야 했었음. 


정작 축구 대표팀은 광저우에서 수백만원치 고기로 회식함.




즉 애초에 축구인들의 잘못된 발언과 선동으로 그런 오해가 생기게 된 것.


그런 드립을 케이리그 공계에서 사실인양 해명 타임도 없이 내보내놓고


XwBDnp


사과문에 '원색적인 비난하지말라?'...




논란이 많자 작년 창원 야구장 사망 사건 언급 하면서 만우절에 올리려던 영상이다 해명했지만 만우절에 올린다고 하하호호 할 수 있는 영상이 아니었음

축구팬들 열폭종자로 프레임 잡는다고 지랄하기에 

끌올

열폭종자 존나 많은것도 사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86 01.27 15,4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4,9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8,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6,3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54022 이슈 오늘부터 애플워치에서 고혈압 알림 기능 제공 10 05:20 904
1654021 이슈 인피니트 노래 속 집착 변천사 05:18 104
1654020 이슈 닥터페퍼 송 만들었다가 29억 받은 사람보고 자극받은 흑인들ㅋㅋㅋㅋ 3 04:43 1,391
1654019 이슈 최근에 느낀 거: 찐따가 한 스펙트럼의 끝(예를 들어 과하게 빨리 걷는 것)이라면 갓반인은 그 반댓쪽 끝(느리게 걷는 것)의 성향을 띨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찐따행위에 가까움 17 04:26 1,344
1654018 이슈 방영 시작도 되기 전부터 광역 딜을 넣은 드라마 31 04:07 3,244
1654017 이슈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한 정보 8 04:07 1,212
1654016 이슈 말랑 쫀득 볼살.gif 5 03:55 1,443
1654015 이슈 일반인 글 더쿠에 퍼와서 매번 욕하는 것도 작작했으면 좋겠는 글 97 03:33 8,013
1654014 이슈 단 한마디로 맘찍 만칠천 찍은 트윗 10 03:20 2,281
1654013 이슈 생후 198일 아기 얼굴 조롱하다 대량고소 들어간 다음 여성시대 201 03:08 19,230
1654012 이슈 감튀 당근 모임 9 02:51 1,117
1654011 이슈 블라인드) 동료가 웨딩반지 따라샀어요. 167 02:50 17,209
1654010 이슈 물광피부의 비밀 6 02:20 2,201
1654009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02:18 824
1654008 이슈 @데뷔 7개월차 18세 신인이 혼자 뚜벅뚜벅 올라와서 혜야를 부름 13 02:08 2,022
1654007 이슈 애정하고 존경하는 해피문데이 대표님의 글. “생리대 무상공급 정책을 설계하고 시행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해피문데이의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겠습니다. 저의 10년 치 '치열함'을 정부의 '의지'와 합쳐보고 싶습니다. 여성들이 생리대 걱정만큼은 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저는 살고 싶습니다” 44 01:43 3,067
1654006 이슈 애가 어린이집에서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서 밥을 안 먹어 331 01:31 31,746
1654005 이슈 키키 미니 2집 《Delulu Pack》 초동 2일차 종료 3 01:27 1,161
1654004 이슈 센스만점으로 반응터진 엔믹스 해원 고민상담소.....jpg 5 01:25 1,647
1654003 이슈 실제로 보면 엄청 작다는 이주빈 얼굴 크기 체감해보기 17 01:25 4,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