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영웅, 침묵 깼다 “학폭 의혹 사실과 달라”···생기부 공개
2,552 22
2026.01.27 15:30
2,552 22

ZypLNK

AaTNqI

 

 

황영웅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27일 입장을 내고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해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 가수가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며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황영웅은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황영웅은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했다.소속사는 황영웅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 또한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황영웅은 학급자율정화부장으로 활동했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했으며 동아리 회원들과 잘 어룰려 봉사활동을 계획하며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돋보인다’라고 담당 교사가 평했다.이외에도 ‘수학여행에서 조장으로 조원들의 칠서 유지에 힘썼다’ ‘급우들과 잘 어울리며 자기의 의견을 잘 표현했다’ 등의 멘트도 첨부됐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 학교 및 학교주변 정화활동 등 적극적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황영웅은 지난 2023년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오는 28일 전라도 강진에서 진행되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그의 출연을 반대하는 일부 민원이 이어져 지자체가 출연을 재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영웅과 소속사는 결국 이번 논란으로 인해 과거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하고 침묵했던 이유를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943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1 00:05 3,2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4,1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8,2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0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72 기사/뉴스 [오늘의 날씨] 출근길 '돌풍·천둥' 동반 요란한 비…낮부터 맑게 갠다 8 00:44 1,622
420571 기사/뉴스 내 청첩장이 1천 원에 팔린다, 왜? 11 00:31 4,007
420570 기사/뉴스 정이찬 개 몸에 뇌 이식? 안우연과 부부 된 주세빈 “사랑해” 충격 엔딩(닥터신) 365 05.03 25,697
420569 기사/뉴스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5 05.03 1,810
420568 기사/뉴스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20 05.03 3,501
420567 기사/뉴스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3 05.03 463
420566 기사/뉴스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29 05.03 1,399
420565 기사/뉴스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15 05.03 4,833
420564 기사/뉴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3 05.03 6,682
420563 기사/뉴스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7 05.03 1,744
420562 기사/뉴스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13 05.03 2,985
420561 기사/뉴스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4 05.03 1,753
420560 기사/뉴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45 05.03 4,200
420559 기사/뉴스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2 05.03 869
420558 기사/뉴스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1 05.03 623
420557 기사/뉴스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6 05.03 3,287
420556 기사/뉴스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8 05.03 1,338
420555 기사/뉴스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9 05.03 1,462
420554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34 05.03 1,933
420553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6 05.03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