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게시물 삭제→유일하게 남긴 사진 한 장 [RE:스타]
7,313 15
2026.01.27 15:30
7,313 15

A씨는 25일 개인 계정에 그동안 올렸던 게시물을 전부 삭제하고 '시그널'이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 한 장만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고하카의 '거짓과 진실의 사이'라는 곡을 배경음악으로 설정해 현재 상황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암시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영된 직후 제작진을 향해 격한 분노를 쏟아냈다. 그는 "'그알'은 결국 팩트는 없고 가십거리일 뿐"이라며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악마의 편집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제작진이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혔다며 "당신들 때문에 충격으로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었다"고 호소하며 제작진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와 A씨 사이의 충격적인 행적도 공개됐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증언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당시 숙취를 호소하는 박나래를 위해 호텔 복도에 약품을 펼쳐놓고 링거 시술을 강행했다. 이 과정에서 촬영 지연을 우려해 시술을 제지하는 제작진과 30분 넘는 설전을 벌이며 "나 MBC 사장 안다"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입국 직후 주행 중인 차량 내부에서도 시술이 이뤄졌으며, 지난 3년간 약물 관련 대화 횟수만 최소 24회에 달한다는 폭로가 이어졌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의약품, 투약 장비, 고객 장부 등을 확보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력한 반박 글을 올리던 A씨가 돌연 침묵으로 돌아서면서 그 배경을 두고 '수사 압박에 따른 조치'인지 혹은 '새로운 대응을 위한 신호'인지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127n06959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470 00:02 6,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1,3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2,7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357 정치 이재명 대통령 카톡 옴 1 10:32 267
2994356 이슈 갤럽이 실시한 21세기 사랑받은 걸그룹 순위 1 10:32 179
2994355 이슈 왕사남 배우들 의외로 부러운 점...jpg 8 10:29 1,091
2994354 유머 바지락 칼국수 사과문 16 10:26 2,680
2994353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4 10:24 241
2994352 이슈 지금의 아이브를 있게 해준 노래 두 곡... 7 10:24 577
2994351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짜라자짜" 2 10:23 180
2994350 이슈 자폐아 낳을 확률이 2배 높은 부모 직업 14 10:21 3,060
2994349 기사/뉴스 시들해진 '두쫀쿠' 열풍…자영업자들 "악성 재고 됐다" 57 10:19 3,477
2994348 기사/뉴스 치솟는 공사비…경기도 어느새 '강남급 분양가' 4 10:17 596
2994347 이슈 갤럭시 스토어 폰트 할인 데이 (2026. 2.17. 오전 9:00 ~ 2026. 2. 18. 오전 8:59) 5 10:16 1,053
2994346 유머 설날이라고 태극기 게양한 일론머스크 6 10:16 1,274
2994345 이슈 오늘도 동물의왕국 나레이션 잘 마친 포레스텔라 고우림 2 10:13 476
2994344 이슈 다음달 출시된다는 100만원 이하 저가형 맥북 예상 컬러.jpg 35 10:11 3,085
2994343 이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10:11 158
2994342 유머 DNA의 위대함에 놀란 기성용 18 10:09 3,023
2994341 유머 한녀들 한국남자한테도 일녀한테도 동남아여자들한테도 깁 달라고 쥐어짜이는 거 실환가 35 10:08 2,727
2994340 기사/뉴스 탁재훈, 옥주현에 기습 고백 "핑클 중 네가 제일 예뻐…연애 안 해? 내가 해줘?" 17 10:05 2,248
2994339 이슈 본인에게 가장 와닿는 불교 명언은? 14 10:04 830
2994338 기사/뉴스 "시간 내어 찾을 이유 없어"…고객 잃은 영화관, 설 명절에도 찬바람만 5 10:04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