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휴민트' 속 신세경의 신들린 북한말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26일 NEW 채널 '잇츠뉴 It'sNEW'를 통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서의 조인성, 신세경의 연기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신세경의 북한말 연기다. 신세경은 안정적인 톤과 능숙한 북한말 열연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비주얼 또한 역대 가장 단아한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북한말 연기 배우 GOAT", "세경씨 무서운 사람이었네", "북한말 왜 저렇게 잘하나. 듣고 놀랐네", "신세경인지 모를 정도다. 톤도 다르고 북한말도 잘한다", "실제로 서빙하는 분들 저런 느낌임"이라는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약 50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5630
영상 봤는데 진짜 잘함
https://www.youtube.com/shorts/Cv1fvyZFO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