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요약
야잔 선수의 재계약을 위해 fc서울이 야잔선수의 연봉을 대폭 인상을 제시함
연봉10억대 중후반 + 월드컵 명단에 뽑히면 축하금까지 이번시즌 약 20억원의 연봉 지급 예정+n년 계약 제시
야잔 선수는 구단과 재계약 하기로 구두합의를 하고 휴가를 위해 요르단으로 출국
그시기에 야잔 선수가 에이전트를 바꿈
에이전시를 바꾸면서 계속 재계약 싸인을 안함

Fc서울은 데드라인을 줬고 데드라인을 넘겨서 다른 선수 (스페인리그 출신 후안 로스 영입)
야잔 선수가 팬들이 dm을 보내면 이런식으로 답을 주기 시작함
- 서울에 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사우디나 유럽제안 모두 거절하고 있는 중
하지만 서울은 이미 새 수비수를 영입해서 야잔에게 제의한 예전 연봉을 맞춰줄 수 없다고 해서 상황이 어렵다
한국의 타팀에서 연락왔는데 거절했음

자기는 서울에 남고 싶은데 구단이 원하지 않는다
그와중에

야잔친구가 오늘 댓글을 남김
자기가 재계약 안해놓고 fc서울 잘못으로 몰아감
= 야잔은 유럽이 꿈인데 서울이 그걸 허락도 안해주고 연봉도 이젠 많이 못준다고 말했다 구단은 날 버렸다, 구단은 작년에 자기가 한걸 인정해주지 않고 오히려 깍았다. 서울이 처음제시한 연봉 +성과금포함 20억주면 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