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에이즈 환자가 운영, 이 고깃집 가지 마세요”…충격 폭로에 제주 식당 ‘발칵’
5,235 22
2026.01.27 13:54
5,235 22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7797?ntype=RANKING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중략)

26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위 정보가 공중화장실에 부착된 사실을 직접 현장에 찾아가 확인했다”며 “사진·영상·부착 위치까지 모두 찾아내 이미 수사 의뢰는 접수 완료한 상태”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필기체, 종이 종류, 부착 시간대, 주변 폐쇄회로(CC)TV 동선 및 이동 경로까지 확인 중”이라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 및 영업방해는 단순한 장난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 범죄이며 형사 처벌 대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공공장소에 게시된 만큼 아무도 모를 거라 생각했다면 그 판단이 가장 큰 실수”라며 “이 글을 당사자가 보고 있다면 이미 절차는 시작된 이후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추가 게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선처 없이 즉시 추가 조치가 진행될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멈추길 바란다. 끝까지 가겠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A씨가 공개한 쪽지에는 ‘노형동 OO갈비 가지마세요. 이 식당 에이즈 환자가 운영해요. 널리 알려야 해요. 속이고 운영하고 있어요. 저는 지인이고 무서워서 폭로합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이에 대해 A씨는 “이번 사건은 선의의 제보자 덕분에 확인할 수 있었다. 만약 여러분 중에서 유사한 게시물이나 행위를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 달라. 여러분의 작은 제보가 큰 도움이 된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61 00:05 10,7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0,0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7,4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4,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0,6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140 이슈 프로팀에 세금이 들어가는거 알고 놀란 사람이 많은 스포츠 1 17:03 140
2974139 기사/뉴스 [단독] 이이경, '용감한 형사들4' 게스트 체제 2월 연장 17:03 119
2974138 기사/뉴스 [속보] 중국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 중"…한중 회담 후속 조치인 듯 3 17:02 114
2974137 이슈 내일 김건희 선고하는 우인성 부장 판사 판결 내역 17:02 331
2974136 기사/뉴스 시진핑, 핀란드 총리와 회담‥유엔 중심 체제 강조 속 '美 견제' 17:01 22
2974135 이슈 축구인들의 야구를 향한 열폭이 드러났던 레전드 사건 3 17:00 449
2974134 정치 재경위, 구윤철 면담...“쿠팡 사태와 겹쳤는지 확인할 것” 17:00 47
2974133 기사/뉴스 역대급 흥행 돌풍… LG, 홈구장 안전은? 1 16:59 190
2974132 이슈 올해 스물세살된 엔믹스 설윤의 스물셋 챌린지 16:59 140
2974131 이슈 엠바고 풀린 직장상사 길들이기 로튼토마토...jpg 9 16:58 928
2974130 이슈 선공개 곡을 밴드셋 + 찐 라이브로 먼저 공개한 빌리 기개 1 16:55 232
2974129 정치 [속보]합참 "북, 평양 일대서 미상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 19 16:54 745
2974128 이슈 현재 미국 난리난 틱톡 근황.twt 31 16:52 3,373
2974127 유머 안성재에게 탈락후 '안성제면' 출시한 김도윤 셰프.JPEG 53 16:51 3,200
2974126 기사/뉴스 "감정 배제, 이성 다잡는 중" 정철원 측, 2차 입장 밝혔다 "헐뜯어서 위자료 더 받기 위함 아니다" 16 16:50 809
2974125 정치 이해찬 장례식 첫날 침통한 빈소…김민석·정청래 ‘상주’ 역할로 조문객 맞이 5 16:50 806
2974124 기사/뉴스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현금영수증 발행 누락…"연말정산 또해야"(메가커피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한덬) 9 16:49 1,020
2974123 기사/뉴스 [Y초점] '로코킹' 김선호 재기, 차은우 이미지 추락…울고 웃는 판타지오 58 16:47 1,500
2974122 이슈 서울 남산타워, 청계천 야경을 배경으로 챌린지 찍은 키키 2 16:43 468
2974121 기사/뉴스 내일 김건희 1심 선고 생중계된다..'영부인 최초' 20 16:42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