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베트남女 원룸 침입한 30대, 성폭행 시도…실패하자 금품 뺏어 도주
1,662 19
2026.01.27 12:18
1,662 19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396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구면인 원룸 관리업체 직원…의심 사지 않고 문 열게 해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원룸 관리업체에 다니는 30대 직원이 혼자 사는 베트남 국적 여성의 원룸에 들어가 성폭행을 시도하고, 이를 제지당하자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중략)

A씨는 지난 26일 오후 3시쯤 완주군에서 혼자 살고 있는 30대 베트남 국적 여성 B씨의 원룸으로 들어가 B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의 강한 저항에 가로막히자 성폭행을 포기하는 대신, 1천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해당 원룸 건물의 관리업체 직원으로, 과거 업무차 B씨의 집을 몇 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를 기억했던 B씨는 의심 없이 문을 열어줬다가 범행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A씨가 타고 달아난 차량을 확인했다. 이후 A씨는 사건 발생 5시간 만인 오후 8시쯤 충남의 거주지에서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는 이 건물에 업무가 없었는데도 범행을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여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60 00:05 10,0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9,1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7,4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3,8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0,6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112 이슈 작년에도 축구 vs 야구로 야구팬들 화나게 만들었던 축구계.jpg 16:27 97
2974111 기사/뉴스 [속보] 중국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 작업 진행 중" 6 16:27 250
2974110 이슈 나 진짜 살기싫을때 이노래들음 방구석에 불다끄고 무기력해서 누워있을때 손을 겨우 움직여서 이노래틀음 ㅠㅠ 16:26 169
2974109 이슈 모로코, 한국 K2 흑표 전차 도입 검토, 일본 반응 2 16:23 563
2974108 유머 친구한테 "나 요즘 너무 힘들어"라고 했는데 친구가 "너만 힘든 거 아냐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하면 위로가 된다 vs 상처다 35 16:23 470
2974107 기사/뉴스 하츠투하츠→이찬원 등…'한터뮤직어워즈 2025' 1차 라인업 공개 1 16:23 193
2974106 이슈 역사학자들에게 평가가 나쁜 & 반반인 조선 왕실 여인들 3 16:22 426
2974105 이슈 현재 일본 대중들 난리나게 만든 여돌 멤버.jpg 19 16:22 1,360
2974104 유머 이쯤에서 다시 보는 박건우 선생님 명언 콘텐츠 참여 회피하는 모든 야구선수들 새겨 들어라 2 16:21 441
2974103 정치 [단독] 정청래 공언한 '관세 후속 특위'… 석 달째 깜깜무소식 10 16:21 230
2974102 유머 찜질방 손님들의 또또 나이 맞히기 16:21 269
2974101 이슈 어쩐지 내가 다 시원한 기분인 다육이 죽은잎 제거 영상🪴 4 16:20 391
2974100 기사/뉴스 '이해인 제작' OWIS,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 5인 체제 공식화 7 16:16 915
2974099 유머 요즘 미모 물오른 최유정 근황.jpg 7 16:16 1,355
2974098 기사/뉴스 춘천시 '공연형 아레나' 유치 도전장 7 16:16 394
2974097 이슈 일본 게이들 난리난 정치인.jpg 11 16:16 1,576
2974096 이슈 전 국민이 분노했던 그때 그 올림픽 판정 29 16:13 1,565
2974095 기사/뉴스 '메이드 인 코리아' 감독도 깜짝…박용우 "가발 설정? 오히려 좋아" 1 16:12 680
2974094 이슈 현재 트리플에스 팬들이 심장 뛰는 이유 5 16:10 1,121
2974093 이슈 권은비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6:07 1,188